
구리시 수택1동 나눔 모임 ‘착한사람’, 홀몸 어르신 위해 온누리상품권 150만원 기부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23일 수택1동 나눔 모임 ‘착한사람’ 으로부터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착한사람’은 2010년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후원을 이어 온 나눔 단체다.
매년 꾸준한 기부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받은 상품권은 지역 내 복지 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수근 ‘착한사람’ 대표는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오랜 기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착한사람’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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