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된 사진 인화지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필요성과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가 함께 인쇄되어 행사가 끝난 후에도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아동권리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스 방문객에게는 아동권리의 개념과 아동친화도시의 핵심 가치를 알기 쉽게 정리한 리플릿을 배부해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진문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권리를 보장받는 '아동친화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아동권리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10월 17일부터 창원특례시 평생학습관과 용호초등학교에서 아동권리 홍보 부스를 운영했으며 10월 30일 창원대학교, 10월 31일 진해아트홀, 11월 16일 창원시청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과 아동 관련 행사장에서 아동권리 인식 개선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