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동해교육지원청은 신규 및 저경력 교사의 학교 현장 적응과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26일부터 12월 7일까지 ‘2026년 신규교사 책임지원제 행복한 교사되기’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사 역량을 강화하고 교사 간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해 정서적·심리적 지원 및 협력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는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사의 힘을 키우는 생활교육 △몸을 깨우고 마음에 쉼표 △캔바 인공지능 에듀테크-수업부터 기록까지, 교사의 스마트한 하루를 주제로 생활교육과 학급 운영, 심신 회복, 디지털 도구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 및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역량을 다룬다.
특히 이번 연수는 생활교육부터 교사의 마음 돌봄, 인공지능 기반 수업까지 교직 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폭넓게 지원해 신규·저경력 교사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과 협력적 교직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소영 교육장은 “신규·저경력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자신감을 갖고 학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과 마음 건강을 함께 살피고 행복한 학교와 교실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