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한국모빌리티고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전기자동차를 비롯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변화와 산업 현장의 요구를 이해하고 학교 교육과 실제 직무를 연계해 바라보는 경험을 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주관한 모빌리티모터스과 하은영 부장교사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하고 현장 전문가의 경험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자동차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모빌리티고 모터스과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자동차 정비 및 전동화 기술 등 전공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