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 성료 (임실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 임실군립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임실군립도서관은 동그라미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사서가 들려주는 책 이야기 △책놀이 선생님과 책읽기 △자원봉사자와 함께 책읽기 △성우 낭독체험 △동시 작가와의 만남 등 △아로마테라피 문화프로그램 등 총 17회에 걸쳐 연인원 234명이 참여했다.
한득수 임실군수는 “지식정보 취약계층 아동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독서 생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도서관 사업”이라며 “지역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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