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발달장애인 이용자가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교육과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달된 책걸상은 이용자의 학습과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국제로타리 3590지구 김병윤 총재와 고영삼 하동·남해 지역대표, 하동지역클럽 회장단 및 임원들이 참석해 발달장애인의 교육·활동 환경 개선에 뜻을 모았다.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하동군지회 강성위 회장은 “이용자가 편안하게 배우고 활동할 수 있도록 책걸상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원해 주신 책걸상을 교육과 프로그램에 소중히 활용하고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이웃과 어울리며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 3590지구 김병윤 총재는 “이번 책걸상 지원이 발달장애인의 배움과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