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김해형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통해 투자 연계·후속 성장 지원 강화 김해시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유망 창업기업의 투자유치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5회 G-row UP IR Stage’를 지난 20일 김해롯데호텔리조트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해시가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했으며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벤처투자, 라코, 스마트스터디벤처스, 탭엔젤파트너스,경남테크노파크, 인제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이 후원사로 참여해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창업기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총 상금 33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18개 기업이 선발되어 보유 기술과 사업모델, 시장진출 전략등을 선보였다.
심사에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벤처투자사, 액셀러레이터 등 투자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기술 경쟁력 뿐만 아니라 사업화 가능성과 시장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영유아를 위한 비대면 혁신의료서비스를 개발 중인 다다닥헬스케어가 차지했다.
공동 대상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은 SSP 공정을 활용한 첨단 식품 소재 개발 기업 휴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인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장상은 초음파 기반 치과용 치조골 조기 치유를 위한 골재생유도 시스템을 개발하는 제이에이치바이오테크놀러지 에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