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협약을 맺은 6개 기업의 투자는 공장 설립에 그치지 않고 사천 시민 260명을 우선 고용하기로 확약해, 지역 청년들과 주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최고의 경제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우리시에 처음으로 반도체 부품 기업을 유치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이로써 대망의 누적 투자유치 3조 원 고지가 목전으로 다가왔다”며 “이번 투자가 기업의 성장과 사천시의 도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계기가 되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박동식 시장 취임 이후 42개 기업 유치와 2조 9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내며 투자유치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으며 민선 9기에도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사천시만의 기업 맞춤형 지원과 유망기업 유치를 지속해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