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 충남 전통시장 우수 상품 ‘한자리 모인다’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전통시장의 우수 상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충남 서산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충남우수시장박람회’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충남도 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판로 확대, 시장 상품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충남 지역에 있는 20개소의 전통시장과 6개소의 상점가가 참여해 지역별 특색있는 상품과 먹거리를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서산시에서는 서산동부전통시장, 해미읍성전통시장 2개 전통시장과 번화2로 상점가, 중심상가 2개 상인회가 참여해 지역 상품의 매력을 알린다.
행사 기간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우수시장 경연대회, 트로트·버스킹 공연, 고객과 상인이 함께하는 화합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들이 전통시장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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