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용호 국민통합위원 강원특별자치도지역위원장, 신지식인 대상 수상

    새한미디어그룹, 설립 23주년 기념 시상식 개최 국민통합·지역발전 공로로 신지식인 선정 문화예술 발전에도 힘 보태며 활동 영역 확대

    by 편집국
    2026-10-19 10:41:33

     

     

    윤용호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강원특별자치도지역위원장이 사회적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하반기 신지식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 위원장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새한미디어그룹 설립 23주년 기념행사에서 국민통합 분야 신지식인 인증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국민통합을 위한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 다양한 분야에서 보여준 혁신적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윤 위원장은 그동안 사회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교류와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국회 이학영·김영배 의원실이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국회 문화예술초대전’에서는 셀러브리티 부문 심사위원을 맡아 문화예술계와의 협력에 참여했다.

    국민통합과 지역사회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문화예술 분야까지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 위원장은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통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문화예술을 비롯한 사회 여러 분야가 새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한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한국미디어그룹과 새한일보 시상식 행사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산업과 교육, 언론, 문화예술, 사회공헌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공동체에 기여한 인물들의 공적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수상자와 관계자, 각계 내외빈 등 수백 명이 참석했으며, ‘글로벌혁신리더(칭찬)대상 시상식 및 임원 취임식’과 ‘2026년 하반기 신지식인 인증식’이 함께 진행됐다.

    하반기 신지식인으로는 윤 위원장을 비롯해 정원화, 박윤서, 이기운, 곽희진, 진종호, 박병선, 이경미 등 8명이 이름을 올렸다.

    선정 분야는 국민통합과 양자기술응용, 자연건강의학, 디지털전자기기, 영화·연기, 태권도무술, 수석박물관, 통합돌봄 등으로 다양했다.

    식전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신지식인 인증과 임원 취임식, 활동 사례 발표, 태권도 명예유단증 전달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사례 발표에 나선 이기운 디지털뮤노 개발자와 정원화 에코시즌 회장은 각자의 분야에서 추진해 온 활동과 경험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했다.

    이후 방송인 김종석의 진행으로 글로벌혁신리더(칭찬)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성용 준비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박상문 회장의 환영사와 신유술 발행인의 신문사 소개가 진행됐으며, 고종욱 총재와 박병선 상임회장, 구천서 헌정회 운영위원회 의장,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 등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주요 수상자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표태룡 관악구의회 의장, 오수연 인천 제물포구의회 부의장, 계정수 전 인천 미추홀구의회 의장 등이 포함됐다.

    고종욱 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총재와 이경용 고센바이오텍 회장, 방송인 엄용수 등도 각자의 분야에서 이룬 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언론 분야에서는 강영자 지이코노미 대표가 전문매체 운영과 골프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글로벌혁신리더(칭찬)대상을 수상했다.

    사회봉사 분야에서는 25년 동안 찬양봉사와 음악 재능기부를 이어온 도향복 찬양선교사가 대상에 선정됐다.

    이 밖에도 북한이탈주민 학생들의 성장을 돕기 위한 후원 계획이 소개됐으며, 성악과 시 낭송, 대중가요 공연 등 문화행사가 마련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새한미디어그룹은 앞으로도 사회 각 분야에서 창의적인 도전과 나눔을 이어가는 인물들을 찾아 그들의 활동을 조명하고, 혁신과 사회공헌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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