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밖에도 행운권 추첨을 통해 각 농악단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며 현장의 열기와 화합의 분위기를 더했다.
서정순 연합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해 주신 단원들 덕분에 오늘 축제가 더욱 빛났다”며 “이번 한마당에 함께해주신 13개 농악단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고창농악 한마당축제를 통해 고창농악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고창 문화예술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창농악의 전통을 굳건히 보존·계승하고 읍·면 농악단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해서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