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당에서는 22개 시군의 독립 홍보관과 통나무 균형놀이, 징검다리, 나무집 짓기 등을 즐길 수 있는 ‘숲속 놀이터’ 가 마련됐다.
숲속네컷, 이끼 액자 만들기 등 체험 행사와 플리마켓, 스탬프 랠리, 버스킹 공연, 포레스트 벌룬 파티,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도 열렸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2026 경상북도 산림박람회는 경북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도민의 일상과 연결하고 산촌 체류와 미식 문화 등 산림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선보이는 뜻깊은 축제”며 “가을 정취 가득한 박람회장을 찾아 숲이 주는 오감만족의 힐링과 특별한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25회 산의 날 기념식 및 2026 경상북도 산림박람회 개막식 계획 경상북도 산림정책 홍보, 산림관광 활성화 등 미래 산림비전 제시 산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산림서비스 정보제공 및 소통의 장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