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기간에는 낙동강지구 전투의 전개과정과 승리를 알리는 군 장비 전시와 국방부 전통의장대 공연도 이어졌다.
올해는 주차 현황 안내, 체험·먹거리 신청, 미아 방지 등을 지원하는 ‘AI 스마트 컴인 프로그램’을 도입해 AI 스마트 축제장을 운영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전쟁의 기억을 평화의 가치로 승화시킨 칠곡낙동강평화축제는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장”이라며 “앞으로도 호국의 역사를 미래세대와 나누고 참전용사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며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