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 점촌1동서 여섯 번째 ‘하하하 운동’ 개최 (문경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10월 16일 산하 청년회 주관으로 점촌1동행정복지센터에서 ‘건강백세를 위한 하하하운동’여섯 번째 한마당을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웃으며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강체조와 치매예방운동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이 함께 동작을 따라 하며 건강을 챙겼다.
이어진 색소폰 연주에서는 감미롭고 흥겨운 선율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으며 연주가 끝날 때마다 앵콜을 연호하는 등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웃음프로그램에서는 서로 마주 보며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석자들은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일상의 활력을 더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눴다.
건강과 웃음을 함께 나누는 이번 만남은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전재용 청년회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어울리며 웃음과 활력을 얻으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담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국선 회장은 “어르신들의 밝은 웃음은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이자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 속에서 이웃과 정을 나누고 행복을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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