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경기동부물류협의회, 이천쌀문화축제서 ‘안전은 이다’ 캠페인 개최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와 경기동부물류협의회는 10월 15일 이천쌀문화축제장에서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산재예방지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안전은 이다’ 참여형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과 작업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이 생각하는 안전의 의미를 직접 적어보는 ‘안전은 이다’빈칸 채우기 이벤트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안전은 [가족의 행복]이다”, “안전은 [무사 퇴근]이다”, “안전은 [서두르지 않는 마음]이다”등 다양한 메시지를 남기며 안전 실천을 다짐했다.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지역 축제 현장에서 시민과 물류안전담당자가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캠페인을 지속해 안전한 이천시와 물류 현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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