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거리와 음악이 있는 여수의 밤,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야간관광 프로그램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여수 밤바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간여가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은 국동항 수변공원의 야간경관과 밤바다를 배경으로 먹거리부스존, 피크닉존, 버스킹존을 운영하고 있다.
먹거리부스에서는 카페 2개소를 비롯해 어묵, 라면, 떡볶이 등 여수의 특색 있는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으며 시민·관광객들이 편안하게 밤바다를 즐길 수 있는 피크닉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10월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버스킹 공연을 진행해 음악과 함께 여수 밤바다의 낭만을 더한다.
아울러 여수시는 방문객에게 더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먹거리부스 운영자 1개소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
신청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6시까지 여수시청 관광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에서 맛있는 먹거리와 버스킹을 즐기며 여수 밤바다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통해 여수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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