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미 적상면장은 “적상면 발전과 면민의 행복은 여기 계신 여러분이 함께 해주실 때 완성될 수 있다”며 “적상면이 역사와 문화의 고장, 항공우주산업의 중심, 무주 관광 1번지로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더 힘을 내보자”고 전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는 ”적상산과 무주호, 적상산성, 적상산사고지, 안국사 등 아름다운 자연과 그 품에 안긴 역사, 문화 자원이 바로 머루의 고장 적상면, 나아가 무주군을 살릴 소중한 자산“이라며 ”첨단 항공우주 엔진 생산 기반이 될 적상면이 우리 무주의 가장 자랑스러운 미래 자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주군 적상면 주민은 2천 5백여명으로 마늘과 고추, 옥수수, 산머루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주요 관광지로는 적상산과 적상산사고지, 안국사, 양수발전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