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시내버스·똑버스 운수종사자 대상 ‘찾아가는 여주시민 친절교육’ 실시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가 10월 14일 세종도서관 여민홀에서 관내 시내버스 및 똑버스 운수종사자 7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주시민 친절교육’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여주시민 친절교육’은 지역 내 시민과 다양한 기관·단체의 친절 리더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하고 내재화된 친절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친절 실천으로 행복한 여주 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시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대중교통 현장에서부터 친절 마인드를 발현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해,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는 수요응답형 버스와 기존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절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시민 맞춤형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친절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우리 시 전체의 품격과 경쟁력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친절 실천을 통한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 모두가 체감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여주 문화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