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넓히고 독서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공로패를 받는다.
군은 오는 22일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14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공로패를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번 시상식은 독서경영으로 직장 내 독서문화를 일구고 직원의 역량 강화와 소통 증진에 힘쓴 우수 기관을 격려하는 자리다.
완주군은 지난 2016년 독서경영 우수 직장으로 처음 이름을 올린 뒤 줄곧 재인증을 이어왔다.
앞서 2016년 최우수상과 2020년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공로패 대상자로 뽑히며 10년 가까이 이어온 독서경영 성과를 다시금 확인했다.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독서는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독서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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