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축제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해, 세대를 넘어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교육공동체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경애 교육장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청소년 연합동아리 한마당 축제가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펼치는 무대를 넘어 교육공동체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