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지난 13일에 노인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세종국악당에서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이충우 여주시장, 기관단체장, 지역 어르신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경제 성장의 주역이신 어르신들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기념식 축하공연으로 트로트, 여주아리랑, 장타령, 오연풍류소고춤 등으로 어르신들게 즐거움을 선사했고 노인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 등 39명에 대해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가난과 역경 속에서도 가족과 나라를 위해 청춘을 바치고 오늘날의 여주시와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와 희생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여주시는 어르신의 경륜과 지혜가 존경받고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여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