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중앙동 지사협, ‘나눔가게 23호’ 현판식 개최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감자탕끓이는목사님’을 제23호 나눔가게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창2통 송찬호 통장의 추천으로 지정된 ‘감자탕끓이는목사님‘은 앞으로 매주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정철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작은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나눔 실천에 선뜻 동참해 주신 김정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온정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앞으로도 따뜻한 중앙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이품다 나눔가게’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물품이나 재능, 식사 등을 기부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사업장을 지정하는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자원 연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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