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안성뮤직플랫폼, 17일 안성천서 거리공연 ‘음색공방’ 개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안성뮤직플랫폼은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안성천 안성교 일대에서 거리공연 ‘음색공방’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 안성문화장 글로컬 공예 페스티벌’과 연계해 시민과 축제 방문객들이 공예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네 개의 목소리, 네 가지 색, 목소리로 빚다’를 주제로 열리는 공연에는 성금모, minof, seon0, 김진욱 등 음악가 4명이 출연해 각기 다른 음색과 개성이 담긴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명 ‘음색공방’에는 서로 다른 실과 옷감이 어우러져 하나의 작품을 만들듯, 네 음악가의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공연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공연은 오후 4시 성금모를 시작으로 오후 4시 30분 민오브, 오후 5시 선영, 오후 5시 30분 김진욱 순으로 진행되며 각 30분씩 무대를 꾸민다.
경기안성뮤직플랫폼은 이번 공연을 통해 공예 축제에 음악적 즐거움을 더하고 가을철 안성천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안성뮤직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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