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이덕수 관장, 노인복지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역 노인복지 발전에 이여한 공로 인정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이덕수 관장이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10월 8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됐다.
대통령을 대신해 조용익 부천시장이 직접 표창을 전수하며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이덕수 관장은 그동안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을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어르신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존중받고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힘써왔다.
특히 변화하는 노인복지 환경에 발맞춰 다양한 세대와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어르신들의 욕구와 삶을 반영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덕수 관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뜻깊은 대통령표창을 받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함께해 준 직원들과 지역사회 관계자, 무엇보다 복지관을 믿고 함께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인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지역사회에서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노인의 권익과 복지 증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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