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점동면 덕평1리,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금상 현판식 및 덕실방앗간 개소식 개최’

    금상 수상의 영예와 덕실방앗간 개소로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대

    by 편집국
    2026-10-13 11:30:27




    여주시 점동면 덕평1리,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금상 현판식 및 덕실방앗간 개소식 개최’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 점동면 덕평1리는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 금상 수상을 기념하는 현판식과 덕실방앗간 개소식을 개최하고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여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해 덕평1리의 뜻깊은 성과를 축하하고 주민들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덕평1리는 그동안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마을의 고유한 자원을 발굴하고 주민 중심의 다양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살기 좋은 농촌마을 조성에 힘써왔다.

    특히 주민들이 마을 발전의 주체가 되어 공동체의 가치를 회복하고 서로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 기반을 다져온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 금상을 수상하며 덕평1리는 주민 주도형 농촌마을 발전의 모범 사례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날 현판식에 이어 진행된 덕실방앗간 개소식은 마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됐다.

    덕실방앗간은 주민들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갈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재운 덕평1리 이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우리 덕평1리 주민 모두에게 참으로 기쁘고 뜻깊은 날”이라며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 금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기념하는 현판식과 덕실방앗간 개소식을 함께 개최하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금상 수상은 어느 한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마을을 사랑하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땀과 정성, 공동체 정신이 만들어 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그동안 마을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참여하고 협조해 주신 모든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오늘 문을 여는 덕실방앗간은 단순한 시설을 넘어 우리 마을의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만들어 갈 소중한 공간”이라며 “주민들이 함께 운영하고 성장시키면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음 세대에도 자랑스럽게 물려줄 수 있는 덕평1리의 소중한 자산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금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덕평1리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수상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열정과 헌신, 공동체 정신이 만들어 낸 자랑스러운 결실이며 덕평1리는 점동면의 자랑이자 여주시의 자랑이 돼서 대한민국의 명성을 알렸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습니다”이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서 “여주시에서도 덕평1리의 마을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편안하게 잘 지내실 수 있도록 여주시에서도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서 마을이 더 발전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

    이에 여주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한 마을만들기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농촌 공동체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번 금상 수상 현판식과 덕실방앗간 개소식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낸 성과를 기념하는 동시에, 덕평1리가 더욱 활력 있고 행복한 농촌마을로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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