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 가수 이기찬과 함께 하는 ‘감기찬 버스킹’10월 15일 개최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시 보건소가 10월 15일 오후 3시 20분부터 3시 50분까지 보건소 정문 앞 주차장에서 가수 이기찬과 함께하는 ‘감기찬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를 맞아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감염병 예방 수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수 이기찬의 이름을 활용한 ‘감기찬’ 이라는 친근한 콘셉트로 음악 공연과 건강 홍보를 접목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
이날 공연에서는 가수 이기찬이 ‘감기2026’을 포함해 총 2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인플루엔자 예방 수칙 및 예방접종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행사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보건소 감염병대응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시민들이 음악 공연을 즐기며 인플루엔자 예방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인플루엔자 예방 수칙을 생활화하고 대상별 예방접종 일정을 확인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인플루엔자’는 겨울철에 주로 유행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지키기 등 기본 예방 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국가예방접종 대상자는 본인의 접종 일정을 확인하고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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