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1990년대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쥬크박스 뮤지컬 문나이트 공연을 10월 29일 19:30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 실제 K-POP 스타들이 활동했던 ‘클럽 문나이트’를 배경으로 당시의 음악과 춤 청춘들의 사랑, 우정, 열정등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문경 공연에는 세븐, 선예, 유권, 혜린등 실력파 아이돌 가수들이 함께할 예정이며 솔리드‘이밤의 끝을 잡고’, 듀스 ‘나를 돌아봐’, 클론 ‘초련’, 세븐 ‘열정’, DJ DOC ‘런투유’,현진영‘흐린 기억속의 그대’등 귀에 익숙한 90년대 최고의 인기곡들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결합된 무대 연출로 수준 높은 공연과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입장권은 전석 3000원이며 오는 10월 20일 오전9시부터 현장예매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