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50명에게 보행 보조기 전달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0명에게 보행 보조기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외출과 바깥 활동을 지원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에게 보행 보조기 사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살피며 세심한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
안숙자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보행 보조기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외출과 편안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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