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서산시복지재단과 함께 대산읍 초등학생 수목원 체험 지원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는 서산시 출연기관인 (재)서산시복지재단과 함께 대산초등학교 재학생 대상으로 생태 감수성 향상을 위한 천리포수목원 체험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목원 체험은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10월 7일 대산초등학교 3, 4학년 재학생 69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천리포수목원을 방문해 다양한 식물 탐색과 나만의 키링만들기 체험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체험에 필요한 입장료, 간식, 이동 차량, 체험비 등 모든 비용을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가 지원했다.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강상현 지사장은 “요즘 학교에서 소풍이 사라져 안타까운 마음으로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산시복지재단 김원균 이사장은 “지역 복지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서산시복지재단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체험은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임직원 9명이 참여해 학생들을 인솔했으며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