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여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오는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여주시 청소년 휴카페 ‘머묾’에서 ‘타로 심리 카드 자립 작업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립 작업장은 지난 7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된 ‘타로 심리 카드 자격 과정’을 수료하고 ‘타로 상담사’ 자격을 취득한 학교 밖 청소년 5명이 참여한다.
참여 청소년들은 교육을 통해 습득한 타로 상담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활용하며 직업 경험을 쌓고 상담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 등 진로·자립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별도 제작한 타로 심리 카드를 활용해 휴카페 이용자를 대상으로 1:1 타로 심리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상담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실제 작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책임감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자신의 역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여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와 문화 활동은 물론 진로 탐색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