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해군 제1함대와 청소년 진로 지원 ‘꿈잇다 1함대’ 운영 (동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해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해군 제1함대 선봉수병자치제와 연계한 ‘꿈잇다 1함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꿈잇다 1함대’는 해군 장병의 재능기부와 청소년 참여를 연계해매월 새로운 주제의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지역 청소년과 국군 장병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0월 17일에는 음악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악 진로 멘토링’을 진행한다.
해군 장병의 재능기부를 통해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공유하며 청소년들이 음악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매월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해군 제1함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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