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존중과 배려로 따뜻한 남해를 만들어요” (남해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군 공무원 등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 25조에 따라 추진됐으며 장애인식개선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장홍이 소장이 강의를 했다.
강사는 ‘존중 배려 따뜻한 사회, 행복 더하기’라는 주제로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류경완 남해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고 편견과 차별을 해소해 포용적인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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