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광장에는 먹거리와 휴게공간도 마련해 방문객들이 쇼핑과 체험을 즐기며 가을날의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이천도자팝업은 도자·공예품 판매와 문화체험, 지역관광을 함께 연결하며 이천 도자문화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이천 도자·공예의 매력을 일상 속 취향과 체험으로 연결하고 지역 공방과 소비자가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 도자·공예업체의 판로 확대와 도자문화의 저변 확산을 위해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