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용인소방서는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지난 6일 용인 에버랜드 글로벌 페어 광장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영웅이와 에버랜드가 함께하는 안전여행’소방안전 교육·홍보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철 야외 활동과 관광객이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소방안전 문화를 접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과 퀴즈 이벤트는 짧은 시간 안에 핵심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용인소방서는 이번 1차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과 11월 중 에버랜드에서 두 차례 더 안전체험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에버랜드를 찾은 많은 시민과 어린이들이 즐거운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예정된 행사에서도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고 안전을 기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