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MG별내새마을금고와 함께 노인의 날 잔치 진행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일 북부희망케어센터가 MG별내새마을금고와 지역 어르신을 위한 노인의 날 잔치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공경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별내새마을금고 문화센터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 공연을 시작으로 뷔페 식사와 기념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별내새마을금고는 행사비 600만원을 후원했으며 MG별내여성대학봉사단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남경우 이사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문화센터 강사와 수강생, MG별내여성대학봉사단이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별내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따뜻한 하루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MG별내새마을금고는 지난 2011년부터 별내동과 별내면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학습 지원, 정기 결연, 나들이 등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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