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3동 주민자치회,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 위한 ‘청바지는 백세까지’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3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9일까지 주민자치마을사업 ‘청바지는 백세까지’를 운영한다.
‘청바지는 백세까지’는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건강체조 △힐링요가 △디지털 강좌 등으로 구성한다.
건강체조와 힐링요가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키오스크와 인공지능·스마트폰 교육에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민병돈 회장은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선화 동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디지털 환경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주민들이 편안하게 참여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