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워크숍 개최…현장 대응능력 강화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지난 2일 포천시 가족센터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5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정기 직무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식품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지도·점검과 홍보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 요령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 홍보활동 △건강관리 활동요령 △청렴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감시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포천시 관계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식품안전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감시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식품안전 관리 수준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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