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 ‘사랑의 헌혈 캠페인’ 으로 생명나눔 실천 이어가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은 오늘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협력해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앞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생명 나눔을 위한 발걸음을 이어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태고 생명 존중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도 임직원들과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부한 헌혈증서는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재단은 홈페이지, 시설 내 게시판 등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안내하며 뜻깊은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 재단 직원은 “매년 재단 차원에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어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재단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대표이사 김영우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생명나눔에 동참하는 임직원과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흥덕·동천·동백·보정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용천초어울림센터’ 개소도 앞두고 있는 등, 재단은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을 만들기 위한 역할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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