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안성 CGV에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문화·여가 활동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봉사자와 영화로운 하루’를 진행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과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자원봉사자 73명이 참석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본관·분관 경로식당, 식사배달 등 각자의 활동 현장에서 봉사에 참여하던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고 봉사자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 한정 관장은 “평소 복지관과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문화 활동이 봉사자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더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람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의 사기 진작과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 다양한 지지·격려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