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마두2동 청소년지도협의회, ‘2026년 제7차 정기회의 및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개최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마두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9월 30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마두역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 및 순찰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청소년지도협의회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계획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내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해환경 점검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는 데 뜻을 모았다.
회의를 마친 후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은 마두역 주변 상가와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순찰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의 이용이 잦은 지역과 유동 인구가 많은 구역을 살피며 청소년 유해환경 요소 여부를 점검하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양정자 마두2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보호를 위한 순찰과 캠페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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