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덕양구, 제5대 류종철 대민협력관 공식 취임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10월 1일 주민 갈등 조정과 지역 현안 해결을 전담할 제5대 대민협력관으로 류종철 대민협력관이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임 류종철 덕양구 대민협력관의 임기는 2026년 10월 1일부터 오는 2028년 9월 30일까지 2년이며 직급은 지방서기관이다.
류종철 대민협력관은 장관·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국가 주요 정책 현안과 지역 현장을 두루 살피며 역량을 강화했고 고양시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높은 이해도와 폭넓은 소통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덕양구 대민협력관 제도는 급증하는 행정 수요 속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넓히고 고질적인 지역 현안과 집단 민원 및 갈등을 유연하게 해결하기 위해 운영되는 핵심 소통 창구이다.
류종철 대민협력관은 “특례시에 걸맞은 덕양구의 역동적인 변화 속에서 구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일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갈등을 원만하게 조율해 덕양구민들께 신뢰받는 고품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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