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여성가족재단, 강화꽃동네노인요양원에 따뜻한 나눔 전해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지난 9월 28일 강화꽃동네노인요양원에 플리마켓 수익금 4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수익금은 재단이 지난 2024년부터 플리마켓 운영을 통해 마련한 재원이다.
재단 임직원을 비롯해 강사와 수강생들이 뜻을 모아 동참함으로써,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재단의 ESG 상생 플리마켓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나누고 자원의 가치를 되살리는 자원순환 실천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플리마켓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환경적 가치와 지역사회 나눔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유기적으로 연결, ESG 사회공헌 활동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에 후원금을 전달받은'강화꽃동네노인요양원'은 인천 강화군 양사면 접경지역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재단은 그동안 여성·아동 지원을 중심으로 이어오던 사회공헌 활동을 노인복지 영역까지 확장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연계를 한층 강화했다.
재단 관계자는 “임직원과 강사, 수강생들의 작은 자원순환 실천이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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