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의 시작 클래식 선율과 함께 힐링하세요 (문경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컬처앤아트는 오는 10월 3일 오후 3시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경시민과 함께하는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컬처앤아트가 주최·주관하며 문경시와 뮤직마스터즈협회, 라보임, 행복더하기연구소 등이 후원한다.
무대는 피아노 8핸드 연주로 문을 열어 ‘오페라의 유령'OST로 관객을 맞이하며 이어 ‘슬기로운 의사생활', ‘라라랜드'등 귀에 익은 드라마·영화 OST가 다양한 편성의 피아노 연주로 펼쳐진다.
플루트 솔로와 테너 독창 무대도 준비돼 있으며 공연 막바지에는 피아노 듀오에 맞춘 댄스와 색소폰 앙상블 연주가 어우러져 흥겨운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김도희 컬처앤아트 대표는 “문경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아름다운 여운을 남길 특별한 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음악회로 아름다운 선율 속에서 몸과 마음의 쉼을 얻고 문화예술이 주는 감동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시민과 발맞춰 문화예술이 숨쉬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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