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함안군 칠서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태림페이퍼 사랑나눔과 함께 지역 내 복지취약계층 발굴 및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복지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발굴된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지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고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 내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따뜻한 칠서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배균종 칠서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에 설립된 태림페이퍼 사랑나눔은 매년 500만원 ~ 800만원의 예산을 마련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