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파우치 뒷면에는 각 랜드마크에서 즐길 수 있는 ‘메디힐 서울 TO-DO-LIST’를 담아 제품을 통해 접한 서울의 랜드마크를 직접 방문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한 가이드를 제안한다.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K-뷰티에 서울의 매력을 더해, 서울에서의 경험과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K-뷰티 서울굿즈’로 선보인다.
서울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제품 체험과 함께 서울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10월 2일과 3일 종로구 가회동 주민센터에서 ‘국내 최초 주민센터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서울의 일상과 맞닿은 주민센터를 특별한 K-뷰티 체험 공간으로 구성해 서울 에디션 제품 체험과 포토존, 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전 세계 관광객이 찾는 K-뷰티의 성지 ‘올리브영N 성수’에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서울 에디션 팝업이 열린다.
서울 에디션 제품과 굿즈를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포토존과 네컷사진 촬영, SNS 인증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 에디션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서울마이소울샵, DDP 디자인스토어 및 DDP 온라인몰 등에서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K-뷰티와 서울의 매력이 결합된 이번 협업은 시민을 위한 사회공헌으로도 이어진다.
메디힐은 ‘서울 에디션’출시에 앞서 9월 말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2027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인 남산공원에 ‘평화의 숲’을 조성하는데 쓰인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협업은 한강, 남산, 북촌 등 가장 서울다운 풍경과 세계가 사랑하는 K뷰티를 결합해 진정한 서울의 맛과 미를 알리는 시도”며 “앞으로도 서울의 매력적인 장소와 콘텐츠를 다양한 브랜드와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이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