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2026 도시혁신 박람회서 ‘도시재생 성과·미래 사업’ 집중 홍보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9월29일부터 10월2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6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합천군의 도시재생사업 성과와 미래 비전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기관과 도시혁신 산업 분야의 민간기업·협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공간 혁신 관련 최신 기술과 산업, 정책, 지역별 도시 정비사업을 소개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합천군은 홍보관을 운영하며 현재 활발히 추진 중인 합천읍과 삼가면의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소개하며 특히 2027년부터 초계면 일원에 추진 예정인 신규 도시재생사업 ‘별내린 첫마을 임팩트타운 초계’의 사업 계획과 비전을 선보여 관람객 및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김석원 도시개발허가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기존 성과와 함께 운석충돌구 테마의 초계면 신규 사업 비전을 알린 뜻깊은 자리였다”며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해 진행 중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7년 신규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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