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도시공사 나눔봉사단, 점동면과 함께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도시공사 나눔봉사단이 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사랑의 고구마 수확’현장을 찾아 일손을 보탰다.
공사 나눔봉사단은 지난 28일 점동면 일대에서 진행된 고구마 수확 작업에 참여해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공사와 협의체는 지난 2025년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나눔봉사단은 지난 5월 모종 식재 봉사에 이어 이번 수확에도 힘을 보태며 뜻깊은 결실의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공사 임직원들은 고구마 수확을 적극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이날 수확된 고구마는 여주375아울렛 상인회에서 전량 구매하기로 했으며 판매금은 전액 관내 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지난 5월 식재에 이어 이번 수확까지 점동면의 뜻깊은 활동에 일손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쌓아온 끈끈한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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