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청년센터 월랑, ‘AI 글쓰기 클래스’ 운영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청년센터 월랑은 오는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AI 글쓰기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글쓰기를 하고 싶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1차시 ‘AI와 소통 관점의 글쓰기 기본 다지기’△2차시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을 통해 이해하는 완성도 높은 글쓰기’△3차시 ‘생성형 AI를 활용한 글쓰기 역량 강화’로 구성된다.
특히 과제 제출을 희망하는 참여자에게는 자기소개서 등에 대한 개별 피드백도 제공할 예정이어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진안군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10월 8일 오후 6시까지 홍보물의 QR코드를 찍거나 진안군청년센터 월랑 온라인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AI가 일상과 업무 전반에 빠르게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청년들이 AI를 글쓰기 도구로 잘 활용해 취업과 자기계발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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