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기업의 초기 정착부터 투자유치와 해외 진출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며 벤처·창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민선 9기에는 ‘관악S밸리 3.0’을 통해 서울대학교의 연구 성과와 기술, 인재를 기반으로 AI·딥테크 등 첨단 분야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창업에서 투자유치와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혁신 생태계를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SNU Bio-Day 참여를 계기로 바이오 분야 연구자와 기업, 투자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서울대학교의 연구·기술 역량과 관악S밸리의 창업 인프라를 연계하는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연구 성과와 인재가 관악S밸리의 창업 생태계와 만나 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학·기업·연구기관·투자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 창업 거점이자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