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누구나 문화예술 교육&공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올 스테이지’ 참가자 모집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미래교육센터는 용인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진로 교육지원을 목적으로 멘토링 교육과 공연을 지원하는 청소년 진로교육지원 프로젝트 올 스테이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9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마감 시까지 모집 중에 있으며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신청 접수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서를 받으며 선발된 청소년은 멘토강사에게 댄스, 밴드, 보컬, 문학 작품 낭송 등의 해당 분야의 전문교육을 2회 총 4시간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버스킹 공연을 지원해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무대를 서는 기회 또한 제공된다.
용인미래교육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청소년의 무대 영상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온라인의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관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실전 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현직 전문가의 맞춤형 코칭과 실무형 무대 연출까지 연계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미래교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올스테이지’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진로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용인시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수련원을 비롯해 유림·신갈·수지·흥덕·동천 청소년문화의집, 처인성어울림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6년 4월 보정·동백 청소년문화의집을 개관했으며 용천초 어울림센터는 하반기 개관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 실현을 위해 청소년축제를 포함한 281개 청소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